그리고 똑같은 이야기 있다 그 사회를 보려면 교도소를 보면된다고
지금 국내 교도소에 있는 수감자들도 돈이 최고란다 즉 영치금 많은 수감자는 주위 동료 수감자들한테 사 먹을수 있는 먹을거리 뿌릴수 있어서 ㅇㅇ
이 이야긴 교도관 하시는 지인분한테 들은 피셜임
지금 사회 분위기가 학폭이나 미투 폭로 신안 섬노예 등 폐쇄된 곳에서 자행되던 노예제 등등 과거 암암리에 행해져도 쉬쉬하고 밝히지도 못하고
밝혀도 넘어가고 그런게 많이 까발겨졌지 그만큼 사회가 변했다는게 내 생각임
지금 군대 군대도 아니다라고 하지만 그건 사회가 변했는데 어떻게 잘 풀어갈까 운영하는 사람들의 몫인거고
요즘 하도 사소한것까지 법 따지며 원칙따지는데 인간미가 사라졌니 뭐니해도
인간미 따지다가 과거 군대 의문사니 사회서 쉬쉬하며 넘어가서 부작용만 더 커지고 시간지나서 억울한게 한이되어 더 폭발하는거임
아 반박시 형 말 다 맞음
군대는 사회의 연장선이지. 80년대만 해도 그랬음. 군대가 사회를 선도하던건 50~70년대 후진국시절에 잠깐 있었던 이야기고 중진국 진입한 시점부터는 사회문화→군대문화가 맞음. 그때 사회문화 일본군 출신들이 꽉잡은 일본 사기업문화 그대로 물려받아서 뭐 사업하나 하기전에 극기주 단합대회하면서 정신통일외치고다니고 제정신 아니였음
삼성반도체 일본가서 기술빼올때 다큐멘터리 보니까, 그때당시 공학기술로 석박사급만 모아두고도 지랄병이 나서 일본 출장 직전에 산악구보하고 정신론 무장해서 가고 난리도 아니였더만. 당대 사회전반이 그랬던거고 당대 군대에 적응못하는사람이였으면 당대사회에도 적응못하는건 당연한 수순이였음
애초에 군대 입소때부터 교련과목의 힘인지 제식훈련이 완성된상태로 입영하더만. 그니까 애초에 사회화가 그렇게 되는 사회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