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yorker.com/magazine/2023/02/06/the-hunt-for-russian-collaborators-in-ukraine https://foreignpolicy.com/2023/01/17/russia-ukraine-war-collaborators-sympathizers-putin/ 보통 이런식으로 대표적으로 헤르손 지역에 외신기자들이 르포를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솔직히 친러시아여론이랑 반러 여론이 반반이다 라기보다는 우크라이나 지조를 지켰던 사람+돌아온 피난민+탈출한 정부인사들+우크라군 가족을 둔 사람들 vs 러시아 식량을 받아먹은 사람+러시아군과 사무적으로라도 엮인사람+그들을 인간으로 대한사람+부역의심(말그대로 의심)+러시아 여권을 받은사람 등등 이 둘로 쪼개져있는 상황이 심각한 상태임
안 그렇겠나. 누구에게는 우크라이나가 조국이지만 누구에게는 러시아가 조국이지.
글 제대로 읽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