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이 체포되어 고문당해서 어쩔 수 없이 부역하다가 다른 자식 간접적으로 죽게 만들고 철천지 원수가 된 경우

2. 전기 등의 기본 인프라 유지 인력으로서, 러시아에 부역한다기 보단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협조한건데 '니가 왜 내 불편을 신경쓰냐 씹새야' 소리 듣는 경우

3. 그래도 어쨌건 같은 인간이라고 상대해주다가 부역자로 몰린 경우

4. 자식 먹일 식량 얻으려고 어쩔 수 없이 부역한 사람

5. ㄹㅇ 친러파


이 모든게 다 부역자로 뭉뚱그려져서 다뤄지고 있음


우크라이나 군은 5번 빼면 최대한 정상참작 해주는데, 주민들은 알빠노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전쟁 끝나고도 감정 해결 절대 안될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