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photobucket.com/albums/v355/Jippo01/Guns/malfunctions.gif
광역삭제에 휘말려 다시 올림
발번역 주의, 걍 원문 보셔도 됨
7.62 갈릴 : 작동불량 없음
5.56 갈릴 : 작동불량 없음
HK-91 : 총알이 약실에 낑겨서 발사가 안됨. 총알은 수동으로 빼냈음. (나불나불) 장전손잡이 부러짐
HK-93 : 다섯발 수동으로 쏨. 안 쏴짐
HK-93A3 : 위와 같음
발메(핀란드판 AK인 RK 62인 듯?) : 작동불량 없음
루거 미니 14 : 다섯발 수동으로 쏨. 안 쏴짐. 공이, 안전장치 얼어붙음
M1-A : 노리쇠를 총알을 장전할 만큼 당길 수 없었음. 발사할 수 없었음
콜트 M16 : 노리쇠 폐쇄하려면 노리쇠 전진기를 써야 했음. 조정간이 얼어붙어 움직이지 않음. 다섯 발 수동으로 쏨. 발사할 수 없었음.
콜트 AR-15 : 탄창멈치, 조정간이 얼어붙음
FN FAL : 다섯발 수동으로 쏨. 안 쏴짐.
FN FNC : 다섯발 쏘는 동안 작동불량은 없었는데 마지막 탄피가 배출이 안됨. 가스조절기를 '대'로 조정하니 작동불량 없음
결론 : 극한지에서는 AK 계열이나 AK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총기가 최고다
K2는 어떨려나 엄청 추울때는 가스조절기 대로 놓고 쏴야한다고만 알고있는데
FNC처럼 아마 '대'로 놓으면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K2를 시베리아, 알래스카 같은 데서 다뤄본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추위엔 AK계열이 강하고, 진흙엔 AR15계열이 강하더라고
AR-15는 탄피배출구 덮개가 달려 있으니까. 하지만 사막의 미세한 모래먼지 같은 경우 그걸로 못막는다는 얘기도 있음.
진흙에 강한것도 직동식 한정일껄? 직동식은 가스가 노리쇠 옆 구멍으로 분출되면서 진흙을 날려버리기 때문에 진흙에 강하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