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드론들은 흔히 보이는 드론 폭격 영상처럼 위에서 떨구는게 아니라 착탄 직전까지 유도해가면서 꼬라박는 용도로 주로 쓰임

영상중에도 언급하지만 비거리 2~10키로미터 정도 나오고 페이로드는 RPG 탄두까지 커버될정도는 나옴.


론 무거운게 달린만큼 비행성능도 떨어지고 모터도 과부하가 걸리겠지만 저 냉동창고같은 나라에서 모터 과열은 고려대상도 아니겠지

비슷한 스펙의 드론을 개인이 빌드한다고 하면 아날로그 VRX에 괜찮은 리시버 (비거리 생각하면 그래도 CX나 ELRS 고출력) 달아놓는다고 쳤을때

최대한 싸게 만든다고 하면 개당 200~250불 선에서 맞출수 있음. 쟤들은 당연히 대량으로 구매할테니 대당 단가는 당연히 더 떨어질테고,

복잡한 기동을 하는게 아닌 이상 파일럿 양성도 그렇게 어렵지 않음.


10키로는 완전 개활지 기준이니까 무리라고 쳐도 사거리 5키로미터대의, 파일럿이 원하는 방향의 입사각으로 종말유도가 되는 미사일.

드론 가지고 놀면서도 이게 무기화되면 진짜 무섭겠구나..싶었는데 막상 직접 사용되는걸 보니 살벌하면서도 씁슬하더라


전쟁만 아니였으면 저 드론들도 원래 용도대로 장난감으로 쓰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