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인민 웨이브
2단계 - '나약한 프롤레타리아는 전부 죽은 프롤레타리아 뿐이다.'
3단계 - 철저한 정보의 통제
4단계 - '찐(NKVD)' 등장
1단계~3단계는 지극히 정상인으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
5단계 - '너 이새끼 반동'
어 근데 센타 까다보니까 진짜로 하나 얻어 걸림.
+6단계 - '에이, 뭐 그럴 수도 있지.'
'이 구역의 미친놈은 나임ㅇㅇ'
'씨X 군생활 좆 같다.'
영화 '르제프 (Rzhev)' 中,
1단계 - 인민 웨이브
2단계 - '나약한 프롤레타리아는 전부 죽은 프롤레타리아 뿐이다.'
3단계 - 철저한 정보의 통제
4단계 - '찐(NKVD)' 등장
1단계~3단계는 지극히 정상인으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
5단계 - '너 이새끼 반동'
어 근데 센타 까다보니까 진짜로 하나 얻어 걸림.
+6단계 - '에이, 뭐 그럴 수도 있지.'
'이 구역의 미친놈은 나임ㅇㅇ'
'씨X 군생활 좆 같다.'
영화 '르제프 (Rzhev)' 中,
저렇게 해서 인명 갈아가면서 얻은 땅이 뭐가 가치가 있나 싶음. 그래도 너무 급한 처지긴 했나? 지금와서 재평가가 되는건지 만건지 싶은데 지들도 전술 잘 있으면서 저지랄 한거랑 그게 21세기에 반복 되는거 보면 이해 절대로 안감
르제프는 모스크바 공세를 위한 발진 거점으로 쓸 수 있어서 완전히 쓸모없는 땅을 얻은 건 아님. 정작 독일군은 한 번 시도해보고 나선 그럴생각이 없었고, 치른 희생이 엄청나서 그렇디 - dc App
한국에는 '언노운 배틀'로 들어왔음. 나름 재밌었는데 보는 사람은 없더라.
엔카베데 저새끼 하나 묻어버리고 포격으로 사망 처리해도 아무도 모를거같음
더더더 미친놈이 후임으로 등장
사실 전쟁터 보다는 굴라그가 낫지 않나
nkvd 저 미친놈 결국 어캐되냐 전쟁 끝나고 멀쩡히 살아남아서 공산귀족으로 떵떵거리며 잘 사냐? 가슴팍에 훈장도 몇 가 달고서
쟤 알고보니까 고아였는데 나라에서 거둬 키워준 애여서 저렇게 광신적으로 변한거였던걸로 기억함
처형하려고 데려간애랑 독일군 공세에 갇혔는데 그중에서 썰풀다가 서로 마음 염. 결국은 둘다 독일군한테 잡히고 서로 쏴서 둘중 한명 먼저 죽이면 남은 한쪽은 살려준댔는데 둘다 안쏘고 독일군한테 죽음
지금 우크라에 있는 러시아놈들이 저 꼬라지고 가고 있다던데 ㅋㅋ 돌격시키고 안뛰는 놈들 독전대들이 총으로 죽이고있음
막말로 nkvd 하나쯤 그냥 굴러다니는 독일총 주워서 쏴버리고 묻어버리면 아무도 모를거같은데 무슨 깡으로 저렇게 병사들을 몰아붙이는거임??
뭐야 그냥 지금 러시아잖아
내려보냈던 정치장교 죽으면 공산당이 순수하게 그 부대를 바라볼리 없잖아.
악
2023년이랑..무슨 차이가 있는거지..?
아 이거 그때 군갤 무슨 이벤트 당첨돼서 보러갔던거네 ㅋㅋ
재밌노
이거 봤는데, 정치장교가 초반엔 ㅄ이긴 해도 대학 물 먹은 놈이라 상식이 통하던 놈이던데 후반 nkvd는 진짜 총알 마려운 미친 놈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