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아집 자존심 이런거 다 버리고 순수하게 손익 관점에서,


러시아의 침공은 어느 시점에서 천장이었다고 생각함?


어느 시점이 이쯤에서 조금 떼어주고 정전협상 했다면 러시아의 이득으로 끝낼 수 있지 싶다고 보는지?



난 미국이 무기대여법 의결 전에 재빨리 협상 들어갔으면 됐지 않나 싶음


아님 키이우쪽 전선 남아있었을때,


최소 부차학살 등 전범행위 밝혀지기 전에 협상했다면 불의의 승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