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아집 자존심 이런거 다 버리고 순수하게 손익 관점에서,
러시아의 침공은 어느 시점에서 천장이었다고 생각함?
어느 시점이 이쯤에서 조금 떼어주고 정전협상 했다면 러시아의 이득으로 끝낼 수 있지 싶다고 보는지?
난 미국이 무기대여법 의결 전에 재빨리 협상 들어갔으면 됐지 않나 싶음
아님 키이우쪽 전선 남아있었을때,
최소 부차학살 등 전범행위 밝혀지기 전에 협상했다면 불의의 승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푸틴의 아집 자존심 이런거 다 버리고 순수하게 손익 관점에서,
러시아의 침공은 어느 시점에서 천장이었다고 생각함?
어느 시점이 이쯤에서 조금 떼어주고 정전협상 했다면 러시아의 이득으로 끝낼 수 있지 싶다고 보는지?
난 미국이 무기대여법 의결 전에 재빨리 협상 들어갔으면 됐지 않나 싶음
아님 키이우쪽 전선 남아있었을때,
최소 부차학살 등 전범행위 밝혀지기 전에 협상했다면 불의의 승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키이우 인근 철수하기 전에 우크라이나의 중립을 조건으로 철수하는게 좋았을것같음
소위 마리우폴 해방작전도 작년 4월 이야기였던가... 세상 참 빠르다
호스트멜 공항에서 치고받고 할때, 대충 벨라루스에서 휴전협상할때 나토가입금지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치독립 정도로 끝냈던게 최선이 아니었을까
애초에 협상 테이블을 차리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요건이 키이우 점령이었음. 그걸 실패한 이상 대체역사 아니면 답이 없음.
그냥 기간만 따지면 여름 전에는 끝났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 여름전에 끝나는 경우의 수는 전쟁 초반에 키이우를 거의 완벽하게 장악했어야만 실현됐을거임. 그러니까 초반에 키이우 점령에 실패하고 북부의 병력이 소득없이 물러났을 때 이미 전쟁 조진게 확정이었다는거임.
3월~4월
시작
시작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