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순진해서 무슨 거짓말을 치든 다 믿었던거 같음

한 2010년까진 좀 그런 분위기였던거같음

지금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데 막상 짚고 넘어가자면 이상한 것들은 다 그때 퍼진 괴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