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간
Stovl보다도 더욱더 개찌랄 난 착함 난이도라서 이착함 훈련이 아주 빡세지고 전문 조종사로 키워야 함
그러니 해군에서 빡세게 훈련시켜야지
기초조정사 과정 공군에서 끝나면 해군에 데려 와서 오직 함재기 조종사로 키워야 함
이건 어쩔수 없는 수순임.
그리고 이함도 함모와 바람의 각도를 많이 타기 때문에 미해군은 조정사출신 대령이 항모함장하면서 항로 정해서 이함이 쉽게 해주고 있음
그러이 해군항공대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마 catobar인데 공군에서 함재기 조종사를 훈련하고 키우고 공군에서 파견한다?
일단 일단 이건 아니지 않나?
Stovl보다도 더욱더 개찌랄 난 착함 난이도라서 이착함 훈련이 아주 빡세지고 전문 조종사로 키워야 함
그러니 해군에서 빡세게 훈련시켜야지
기초조정사 과정 공군에서 끝나면 해군에 데려 와서 오직 함재기 조종사로 키워야 함
이건 어쩔수 없는 수순임.
그리고 이함도 함모와 바람의 각도를 많이 타기 때문에 미해군은 조정사출신 대령이 항모함장하면서 항로 정해서 이함이 쉽게 해주고 있음
그러이 해군항공대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마 catobar인데 공군에서 함재기 조종사를 훈련하고 키우고 공군에서 파견한다?
일단 일단 이건 아니지 않나?
당연히 따로키워야지 공군은 소프트랜딩인데 해군 조종사는 지상 공항도 그냥 쾅 하고 내린다고
착함의 별명이 "예정된 추락" 이니 뭐...
ㅇㅇ 나도 동의 f35면 몰라도 물라매는 항모 전력화까지 거의 10년이니 자체적으로 교육훈련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착함은 착함 지원 소프트웨어를 함재기에 설치해서 한다. 이제 착함 훈련을 이전처럼 빡세게 할 필요 없어. 전기 사출기를 쓰면 출력을 높일 수 있어서 항모가 맞바람 이용해 이함시키지 않아도 된다. 해군 항공대는 만들어지는데 조종사는 전부 공군에 위탁하게 된다.
배가 정풍으로 계속 꽂아주면 착륙 난이도가 높지는 않을것같은데 무슨 이유로 다들 어렵다고 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