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에서 오세아니아에 대한 묘사가 당은 항상 전쟁 혁명 이런걸 선전하고, 거대한 전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웅장한 체제로 스스로를 묘사하는데 정작 현실은 당원들 조차 대다수 굶주리고 무기력한 채 당의 체제에 순응하며 감시받고 산다고 묘사되는데 딱 북한이 저런거 같음 - dc official App
소련도 딱히 다르지 않았음
애초에 소련이 싼 큰 똥 중 하나가 북괴잖아
북한이 더 최악임. 오세아니아는 당원만 감시하지 노동자 프롤들은 건드리지도 않음.
프롤계층은 감시할 가치조차 없을만큼 저능한 이들만 남았다는 묘사 같긴 했지만
프롤도 똘똘한 사람들은 하나둘씩 증발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