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나 유토피아라서 뭐 이런 거창한 사유가 아니라
그냥 재산이나 혹은 기술이 충분하지 않아서임 (+ 언어장벽)

재력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나
당장은 큰 돈이 없어도 기술이민 가능한 인력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국적을 바꾸고 있음

굳이 본인이 안바꾸더라도 자식을 해외에 보내서 스무스하게 자식 대에서 국적변경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흔히들 돈많으면 한국이 최고야 하는데
사실 돈 많으면 '어딜가든' 최고임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고, 이러한 사람들은 말 그대로 생존에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까지 닥쳐야 보트피플마냥 그 나라를 떠나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