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나 유토피아라서 뭐 이런 거창한 사유가 아니라
그냥 재산이나 혹은 기술이 충분하지 않아서임 (+ 언어장벽)
재력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나
당장은 큰 돈이 없어도 기술이민 가능한 인력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국적을 바꾸고 있음
굳이 본인이 안바꾸더라도 자식을 해외에 보내서 스무스하게 자식 대에서 국적변경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흔히들 돈많으면 한국이 최고야 하는데
사실 돈 많으면 '어딜가든' 최고임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고, 이러한 사람들은 말 그대로 생존에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까지 닥쳐야 보트피플마냥 그 나라를 떠나게 되는거임
그냥 재산이나 혹은 기술이 충분하지 않아서임 (+ 언어장벽)
재력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나
당장은 큰 돈이 없어도 기술이민 가능한 인력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국적을 바꾸고 있음
굳이 본인이 안바꾸더라도 자식을 해외에 보내서 스무스하게 자식 대에서 국적변경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흔히들 돈많으면 한국이 최고야 하는데
사실 돈 많으면 '어딜가든' 최고임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고, 이러한 사람들은 말 그대로 생존에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까지 닥쳐야 보트피플마냥 그 나라를 떠나게 되는거임
사실 돈많으면 애국심이나 여러 무형의 가치를 제쳐놓고 보면 미국이 최고인거 같더라
걔넨 진짜 법도 정치도 돈주고 사던데 아 ㅋㅋ
흔히들 이야기 하는게 의료랑 범죄인데 거기야말로 돈많은 애들은 사는게 동네부터가 다른지라... 의료도 첨단 의수고 뭐고 다 있고
ㅇㅇ 오히려 의료는 극한의 자본주의인 미국이 질은 도 좋지
ㄹㅇ 의료 질은 진짜 좋지. 비싸서 문제지 돈 많으면 다 해결됨
대신 인슐린 ‘500달러’
ㅈㄴ게 비싼 의료보험 내고 있으면 큰 수술 받거나 할 때 진짜 제대로 된 수술 및 치료가 싸게 된다던데. 이건 어머니 지인이 미국에 이민가서 겪은 일이래. - dc App
그렇지 ㅇㅇ 문제는 일반인이 중병에 걸리면 직장에서 잘리고 연동되어있던/납부하던 보험도 그쪽에서 해지하는지라 바로 파산이라 문제지만
병원비가 거의 대부분 보장되서 본인이 내야 하는 돈은 얼마 안 되었다고 자랑했었다더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