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장애인도 독일인의 가족이니까
1941년에 히틀러가 직접 라디오 연설로
독일장애인들은 잘 보호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는ㄷ
당시 일부 퍼지던 소문으로 가톨릭 개신교계에서

대규모시위도 준비중이었다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유대인추방을 주장한 종교인조차도

반발이 심해서. 낙지 내부에서도 입단속이
유대인 박해보다 훨 강했다고

지금도 정확한 규모가 알려지지 않을정도로
장애인이 얼마나 희생되었는지가 확실친 않다고함


그러나 과거 알려진 바와 달리 유대인 학살은
당시 독일인 대다수가 어느정도 알고있었다고함

규모가 워낙크고 국방군과 경찰도 다 연관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