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장애인도 독일인의 가족이니까
1941년에 히틀러가 직접 라디오 연설로
독일장애인들은 잘 보호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는ㄷ
당시 일부 퍼지던 소문으로 가톨릭 개신교계에서
대규모시위도 준비중이었다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유대인추방을 주장한 종교인조차도
반발이 심해서. 낙지 내부에서도 입단속이
유대인 박해보다 훨 강했다고
지금도 정확한 규모가 알려지지 않을정도로
장애인이 얼마나 희생되었는지가 확실친 않다고함
그러나 과거 알려진 바와 달리 유대인 학살은
당시 독일인 대다수가 어느정도 알고있었다고함
규모가 워낙크고 국방군과 경찰도 다 연관되서
1941년에 히틀러가 직접 라디오 연설로
독일장애인들은 잘 보호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는ㄷ
당시 일부 퍼지던 소문으로 가톨릭 개신교계에서
대규모시위도 준비중이었다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유대인추방을 주장한 종교인조차도
반발이 심해서. 낙지 내부에서도 입단속이
유대인 박해보다 훨 강했다고
지금도 정확한 규모가 알려지지 않을정도로
장애인이 얼마나 희생되었는지가 확실친 않다고함
그러나 과거 알려진 바와 달리 유대인 학살은
당시 독일인 대다수가 어느정도 알고있었다고함
규모가 워낙크고 국방군과 경찰도 다 연관되서
당시 독일 내 유대인은 현 한국으로 비유하면 이슬람 믿는 조선족이 돈까지 많은 그 정도 이미지인거라 당연한 거 같음
국민들도 알긴 다 알았을 듯
이슬람믿는 조선족....개적절하네
조선족은 혈통이라도 똑같지 저것들은 완전히 남이니...
사실 학살 이전부터 이미 대놓고 사회적 권한 다 박탈한 상태였으니 유대인에 대해서는 뭘 해도 반발 없었을 거임
근데 나치가 이전에 장애인을 위해서 국가 예산을 써야 하느냐는 식의 프로파간다를 만들어서 글쎄… - dc App
말 그대로 방치해서 자연스레 도태 시킬거라 이해했지 적극적으로 죽일거라 생각 못한거 아닐까? 게르만 가족에겐 뭐시기 치료소에서 잘 지내고 있다 속이고는 죽이는 식이었겠지
1대전 상이용사들도 학살당했다는 소리가 돌았으니 더더욱
시위 준비만하고 하진 않은 모양이네 - dc App
전쟁중이라 아무래도 전쟁에서 우선 이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을듯
그럴수밖에... 유태인은 다른 민족에다 공공의 적이었지만, 장애인은 바로 그 위대한 도이치 민족인데 좀 잘못 태어났거나 다쳤다고 없애버린다? 나도 예외가 아니네?? 무섭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