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수준 문제라기보다는 군 의료장비 열악함이 훨씬 큼
대대급엔 군의관 한명이고 검사장비는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촉진(만져보는거)이랑 시진(보는거)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군의관 담당전공이 아닌 질병에 대해서는 전문성이 떨어짐
그렇다고 사단의무대 가봤자 의미있는 장비들은 엑스레이 정도밖에 없는데, 요즘 동네 의원에도 엑스레이 있는경우 다반사인거 생각하면 어이가 없을 정도로 열악한거임
그래도 군단직할 국군병원에 트랜스퍼 되면 MRI 정도는 찍을수 있는데, 찍더라도 요즘은 국군병원도 수술기능 축소중이라 제대로 수술받으려면 수도병원까지 가야됨
대대급엔 군의관 한명이고 검사장비는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촉진(만져보는거)이랑 시진(보는거)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군의관 담당전공이 아닌 질병에 대해서는 전문성이 떨어짐
그렇다고 사단의무대 가봤자 의미있는 장비들은 엑스레이 정도밖에 없는데, 요즘 동네 의원에도 엑스레이 있는경우 다반사인거 생각하면 어이가 없을 정도로 열악한거임
그래도 군단직할 국군병원에 트랜스퍼 되면 MRI 정도는 찍을수 있는데, 찍더라도 요즘은 국군병원도 수술기능 축소중이라 제대로 수술받으려면 수도병원까지 가야됨
어? 국군병원 수술 축소한다고? 이건 뭥미 ㄷㄷ
전문성 끌어올린다고 병원수 축소하고 수술기능도 특정 병원들에 몰아준다고 하는중인데 잘 될지는 미지수
평시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아무래도 집중화가 나아보이는 면이 분명하게 있지만. 반대로 유사시엔 망하기 쉬운 방식 아닌가 싶은데. 어찌되려나 ㄷㄷ
평시, 전시 다 이득임
전시에 한 곳으로만 부상자갸 지나치게 몰려서 되려 병상, 수술실 부족 등을 초래하지 않나 싶었는데. 이런건 기본적으로 상정하고 집중화하는 거라 뭔가 좀 다르려나
뎃데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