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싸우기 위해 필요한 무기가 준비되어 있음에도

조국속에 그 무기를 들고 적진에 향할 청년풀이 더 이상 남아있지 않기에 전쟁 속행이 불가능하다



이런 개념은 사실상 사라져버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