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항모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항모가 없으면 안된다 이런 논리를 쓰던데 


이건 뭐 아무런 외부 세력의 도움없이 오직 한국 항모전단 vs 짱깨 항모전단이 대양에서 싸운다 같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을 대비해야 하니까 유용하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현실은 김치 항모는 만약 쓰일 일이 생긴다면 세계대전급 전쟁에서나 쓸텐데 그럼 미국 항모전단 들러리말고 뭘할수있는지 궁금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 최소 2030년대 이후 해군이 항모를 감당할수있는 질적, 양적 인력충원이 가능하냐고 물으면 걍 전부다 유체이탈 화법으로 잘될거야ㅇㅇ 이정도 논리를 못벗어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