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들 의견을 보니 대충 기본적으로는 돈이 문제지만, 프삼오비/씨는 스텔스 살려서 제대로 쓰려면 무장탑재량이 떨어지고 정비소요가 커서 잦은 소티를 해내기 힘들다. 수납성 정비성이 좆박아서 항모에 슈호만큼 적재하고 운용하기 힘들다.

침투 시드 대함 타격 등 고위험 임무에는 프삼오가 좋지만 대량으로 필요하진 않다. 방공망 무력화 이후에는 폭장량이 크고 막 굴릴 수 있는 슈호가 좋다.


함대방공 임무는 조기경보기 전자전기 이지스레이더 조력을 받으면 슈호로도 충분하다.

정도던데

이걸 물라매에 대입하면 머한군은 블록3이후 내부무장 물라매 + 외부무장 물라매로 운용할 생각 하는걸까나

어쨌든 보라매가 제대로 굴러가는지라도 보고 결정하든가 해야할 것같은데 말이지. 뭔가 확신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