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육군에 통합시켜 육군경비정의 연장선이란 개념의 육군 해전대로 굴리거나, 아님 공군과 육군 미사일사령부 이 둘과 해군을 통합해서 육해공 통합 전략군으로 굴리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그리고 그 해군 이상으로 존재가치가 없어 보이는 해병대도 대충 지금의 육군 신속대응사단처럼 육군 상륙사단 정도로 통합해서 한국판 수륙기동단으로 운용하고. (원래대로라면 해군에다 해군 육전대로 붙여야 맞지만 그 해군도 나가리 되었으니 대신 육군으로 가야지)
그러니 대충 육군과 해병대 합친 지상군, 공군과 육군 미사일사령부와 해군 셋을 합친 전략군 이렇게 2개 군종이면 머한군에겐 충분한 거 같은데.
이상 개소리였습니다
근데 저런 대규모 군종 개편이 싫다면 해군 애들이 맨날 주장하고 국방부보다 더 위의 분들이 종종 밀어 붙이시는 항모론 원잠론을 계속 들어야 함.
솔직히 오스트리아군이나 몽골군 같은 그런 육해공 통합군 이게 좀 꼴리거든요.
머한 육군 신속대응사단이라던가 육자대 수륙기동단이라던가 2머전 루프트바페 야전사단 같은 거 좋아하면 이렇게 대뇌가 빻게 됩니다.
씨발 뭔 육군통합같은 말은 1590년대에도 개소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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