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항모 말은 2척 뽑는다고 하지만
여건상 하나라도 뽑아 굴리면 다행일 것 같은데,
그 한 척의 항모는 개전 이전부터 주적 북한과 잠재적국 중국, 러시아 등등이 눈에 불을 켜고 추적하고 있을 것임

한 마디로 바다 위의 고가치표적인데, 어디 붙박여 고정된 건 아니니까 도망다닐수야 있기는 하겠지만
전쟁 나면 미어터질 한반도 주변 바다에서 도망다녀봐야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좀 궁금함

육상의 공군기지에 방공호를 더 보강하고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훈련과 장비, 시설에 더 투자하는 게 맞지

항모 안에 전투기가 몇 대 들어갈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생존할 수 있다고요! 하면서 거기에 천착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음

내가 알기로는 공군 기지 활주로에 탄도탄이 떨어져도 0시간 내로 복구하고 아군기들이 이륙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항모는 얻어맞으면 그대로 침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