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항모 사업계획에는 영향력 좆도 못끼치는게 팩트인데 서로 항모파니 반대파니 오글거리는 명칭 붙이고 싸우는것도 모자라서 상대편을 제압했다고 호소하면서 기뻐하는건 진짜 토나오노 ㅋㅋ
그러고 놀라고 있는데잖아
노는건 당연한건데 진짜 무슨 ~파에 소속감 느끼면서 과몰입하는 애들이 보이니까 ㅋㅋ
ㅋㅋㅋ 해군본부에서 항모 찬성파 반대파 나뉘어서 온나라 메모보고로 싸운다는 상상하니까 웃기네
근데 그만큼 대외적으로 군대가 설득력있는 이야기를 좆도 안해서 이 지랄이 난 것도 있다봄. 일부 머저리들이 항모는 군 전문가들과 연구기관에서 수십년 동안 계속 연구하고 계획해서 가능하닌깐 제시된거다! 라고 지랄했던 적이 있었는데. 막상 발표된 내용들 보면 시발 이게 박사급 인재들이 모여서 짜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죄다 엉성하고 졸속이며 근거 내용도 인터넷에서 밀덕들이 떠들던 것에서 무엇하나 더 나아간게 없으니 답답해 미치는거지.
엉성하고 졸속 =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