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이었나? 그때부터 해군 모병 경쟁률이 1:1 찍었다고 모병 위기 기사 본 거 같았는데


아무리 함선 승조원 대부분을 부사관으로 땜빵쳐도 일정 이상의 수병들이 남아야


함선 굴릴 여력이 나오지 않나.


그런 상태에서 항모까지 끼워넣으려면


그 항모가 배속될 작전사/7전단에 그나마 들어올 수병 인원들이 다 몰릴거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여러 해군기지나 1,2함대에선 충원조차 안되는 심각한 상황에 놓을텐데,


저 항모 계획 세울 때 앞으로의 문제를 큰 염두에 두고 짠 건지 의아함.


거기다 저번 해군 측에서 어필용 기자회견 할 때 그렇게 준비를 허술하게 한 거 보니까 해군에 대한 신뢰도 꺾여서


이젠 제대로 할 거라고 믿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