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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투가용인력도 줄어드는데 분대화력도 강화해야고작 유탄발사기가 2개밖에 없다니...이래서 북한의 구소련 전차들과 조우했을때 뭔가 할 수 있겠는가? 가용인력도 줄어들고 있으니 아예 분대의 수를 줄이고 대전차화기를 아낌없이 지정해줘야 북유럽이 좋은 벤치마킹 대상이gall.dcinside.com오늘 분대화력 얘기 보니까 머한 육군은 기갑과 공헬만 잘 유지하면 북진 문제는 없으니 보병은 대전차화력을 갖출 이유가 없단 얘기가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머한 육군에서 보병 존재가치가 뭐지?
머한 육군은 기갑 공헬 포병 이 셋하고 얘네들 지원할 공병 이 정도만 있으면 전투병과가 완성되니 보병이 있을 이유가 진짜 없네?
일단 IFV 타고 다니며 기갑을 지원할 기보는 필요하긴 한데.
물론 적지를 최종적으로 점령하는 건 현 군사학 이론대로라면 보병이고 현대전 기준으론 기갑과 같이 움직이는 기보의 일이나, 머한 육군의 생각은 다를 거 같음.
K-BMPT 만들어서 기보 대신 기갑으로 적지 점령하는 거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물론 BMPT란 개념이 보병 잡아서 아군 전차 호위하라고 있는 거지 보병 대신하라 있는 게 아니란 게 함정인데.
뭐 K-BMPT로 보병 대체하는 게 안 되면 보병 대신 공병으로 적지 점령한단 방식도 있긴 하겠다만.
최소이자 필수 전투단위, 고기
물론 머한 육군이 생각하는 최소 전투단위는 보병분대가 아니라 전차소대나 공헬편대인게 함정인데.
막말로 머한 육군이 패튼 못 버리는 것도 머한 육군의 최소 전투단위가 지상군 기준 보병분대가 아닌 전차소대라서 그런 거 아니었을까 싶음. 보병은 아예 고기방패로도 가치 없다는 거지.
48옹이 아무리 잔존가치가 제로라지만 보병은 아예 가치가 제로를 넘어서서 마이너스로 계산된다 보임. 그러니 차라리 보병 한 명보다 48옹 한 대가 더 가치 있단 계산이 서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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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도 솔직히 기갑이 더 잘할 듯 싶고.
치안유지용
근데 그 적지 점령 후 치안유지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머한 육군에선 보병 대신 다른 거로 땜빵하려 들지 않을까 싶더라. 그 K-BMPT라던가 공병이라던가? 보병이란 병과 자체의 존재의의가 없는 거 같은데.
라기에는 중령 대령 진급티오가 제일 많은 병과가 보병이라 내놓은 자식은 아님.
근데 보병 병과가 내놓은 자식이 아니라면 분대화력은 왜 그리 부실한 걸까...
어디랑 비교해서 말하는거야? 미군 짱깨랑 비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