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축형 소총이 일반적이지 않았으니까. 개념적으로 카빈보다도 짧은데 적 보병에 대응하는 능력을 유지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음. 그래서 5.7mm니 뭐니 하는 관통 특화 탄약도 써보고.
그런 헛짓거리를 하고 나온 결론이 그냥 카빈 소총을 더욱 더 짧게 자르자는 거고
게다가 정작 그 결론 내고서 그돈씨 하며 카빈을 주력으로 쓰게 된 미군도 여전히 머한군 K1이나 소련군 AKS-74U 같은 수준의 마이크로 카빈에는 시큰둥한 걸 보면 여러모로 참...
뭔소리야? 짧은 단축소총은 여전히 pdw로는 아쉬운점이 많아서 완벽히 pdw 개념을 정복하진 못 했는데
m1카빈이 pdw 개념인데 이게 뻘짓이라서 개런드보다 더 많이 뽑았냐?
근데 최초의 PDW였던 M1 카빈도 그렇고 그 개념상 후예인 M4 카빈도 그렇고(참고로 미군 공헬 조종사들도 일반형 카빈을 분리형으로 개조한 거 지급받음. 소련 공헬 조종사들이 AKS-74U 지급받은 거완 정반대지.), 현대적인 PDW 용도로는 좀 길긴 하지.
머한군 K1이나 소련군 AKS-74U 같은 초소형 카빈을 만들 생각을 못 했던 거임. 정작 PDW 목적의 고속탄 기관단총들도 대부분 AKS-74U에 대응할 카운터파트로 나온 거란 게 웃음벨인데.
x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
근데 2머전도 아니고 냉전시대에 아무리 최초의 PDW라 하지만 M1 카빈을 다시 전차병이나 공헬 조종사 등등에게 PDW로 들려 주는 것도 웃기긴 하잖음.
뭣보다 M1 카빈은 정말 극초창기의 최초의 PDW이기도 하고 해서 현대전에서 PDW 용도로 쓰기엔 여전히 좀 긴 감이 있고.
pdw 라는 개념이 생기고 거기에 권총하고 일부 smg가 들어가는거
3.5세대 전차 같은 마케팅 용어
후방인원이나 차량탑승인원같이 풀사이즈 라이플 필요없는 군인에게 작고, 가벼우면서 방탄복 관통 가능한 소화기 들려주자가 시작이었는데. 이런 개념이 나온건 소련붕괴 전 나토가 아직 전면전 대비를 하고있을때로 제식으로 7.62쓰고 있는곳도 많아 어느정도 소구가 있긴했음. 그뒤 소련망하고 전면전 위협없어지면서 군축하니 뭐니하면서 pdw 필요도없고 돈도없고
걸프전까지도 m3, 스털링 기관단총 같은게 전차병 개인화기 등으로 현역이였으니깐 이것만 대체해도 제법 돈 될만하다고 판단한거지
단축형 소총이 일반적이지 않았으니까. 개념적으로 카빈보다도 짧은데 적 보병에 대응하는 능력을 유지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음. 그래서 5.7mm니 뭐니 하는 관통 특화 탄약도 써보고.
그런 헛짓거리를 하고 나온 결론이 그냥 카빈 소총을 더욱 더 짧게 자르자는 거고
게다가 정작 그 결론 내고서 그돈씨 하며 카빈을 주력으로 쓰게 된 미군도 여전히 머한군 K1이나 소련군 AKS-74U 같은 수준의 마이크로 카빈에는 시큰둥한 걸 보면 여러모로 참...
뭔소리야? 짧은 단축소총은 여전히 pdw로는 아쉬운점이 많아서 완벽히 pdw 개념을 정복하진 못 했는데
m1카빈이 pdw 개념인데 이게 뻘짓이라서 개런드보다 더 많이 뽑았냐?
근데 최초의 PDW였던 M1 카빈도 그렇고 그 개념상 후예인 M4 카빈도 그렇고(참고로 미군 공헬 조종사들도 일반형 카빈을 분리형으로 개조한 거 지급받음. 소련 공헬 조종사들이 AKS-74U 지급받은 거완 정반대지.), 현대적인 PDW 용도로는 좀 길긴 하지.
머한군 K1이나 소련군 AKS-74U 같은 초소형 카빈을 만들 생각을 못 했던 거임. 정작 PDW 목적의 고속탄 기관단총들도 대부분 AKS-74U에 대응할 카운터파트로 나온 거란 게 웃음벨인데.
x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
근데 2머전도 아니고 냉전시대에 아무리 최초의 PDW라 하지만 M1 카빈을 다시 전차병이나 공헬 조종사 등등에게 PDW로 들려 주는 것도 웃기긴 하잖음.
뭣보다 M1 카빈은 정말 극초창기의 최초의 PDW이기도 하고 해서 현대전에서 PDW 용도로 쓰기엔 여전히 좀 긴 감이 있고.
pdw 라는 개념이 생기고 거기에 권총하고 일부 smg가 들어가는거
3.5세대 전차 같은 마케팅 용어
후방인원이나 차량탑승인원같이 풀사이즈 라이플 필요없는 군인에게 작고, 가벼우면서 방탄복 관통 가능한 소화기 들려주자가 시작이었는데. 이런 개념이 나온건 소련붕괴 전 나토가 아직 전면전 대비를 하고있을때로 제식으로 7.62쓰고 있는곳도 많아 어느정도 소구가 있긴했음. 그뒤 소련망하고 전면전 위협없어지면서 군축하니 뭐니하면서 pdw 필요도없고 돈도없고
걸프전까지도 m3, 스털링 기관단총 같은게 전차병 개인화기 등으로 현역이였으니깐 이것만 대체해도 제법 돈 될만하다고 판단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