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시대 윤관의 여진 정벌.
이거 실패 이유가 협력적인 여진족 족장들 학살해서임.
군사적으로 기타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가장 큰 치명타는
전쟁 초반에 여진족은 믿을 수 없다는 이유로 고려에 협력적인 족장들 죄다 초대한 다음 연회에서 학살한 만행이었고,
그 이후로 전쟁 내내 친고려파 여진족의 존재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음.
학살? ㅋㅋㅋㅋ 다 죽여서 이득이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그런 거 없거든요
이렇게 멀리 갈 것도 없이 독소전쟁 기간에 소련군이 독일군에게 격렬하게 저항했던 이유도 독일의 학살이 큰 지분을 차지했고
쓰고 보니 99% 역떡이네
이거 실패 이유가 협력적인 여진족 족장들 학살해서임.
군사적으로 기타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가장 큰 치명타는
전쟁 초반에 여진족은 믿을 수 없다는 이유로 고려에 협력적인 족장들 죄다 초대한 다음 연회에서 학살한 만행이었고,
그 이후로 전쟁 내내 친고려파 여진족의 존재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음.
학살? ㅋㅋㅋㅋ 다 죽여서 이득이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그런 거 없거든요
이렇게 멀리 갈 것도 없이 독소전쟁 기간에 소련군이 독일군에게 격렬하게 저항했던 이유도 독일의 학살이 큰 지분을 차지했고
쓰고 보니 99% 역떡이네
애초에 발해멸망이후 한반도와 애매한 관계던게 완전히 끊어진게 백두산 분화~이후 100여년간 교류단절이었으니까 신라계 시조떡밥 있을정도로 옆집 형제던게 야만족 취급으로 변했을 정도니
ㅇㅇ 하지만 그런 걸 감안해도 길잡이로 쓰든 보급에 쓰든 간에 우리에게 우호적인 부족들은 필요했을 텐데 전쟁 시작 직전에 미연에 화근을 제거하겠다고 다 죽인 건 이해가 안 감. 연회에 참석한 족장들이 죄다 우호적인 것도 알고 있었다는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병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