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떡밥까지 가도 되나 싶긴 한데
90년대에서 10년대 내가 초중고 다니던 시절의 통일교육이
남한의 자본력에 북한의 천연자원과 값싼 노동력 드립치던 시절임
식민지배를 연상시키는 이야기지
사실 고등학교 때는 대학 간다고 통일 교육이니 뭐니 그런 것도 없긴 했는데 10년대에는 레파토리가 좀 달라졌으려나
요점은 군갤파쇼들 중에는 이런 교육에 영향받은 사람들이 좀 없잖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임
막상 다 크고 나서 보니 빙두에 찌들어 있다든지 세뇌가 심각하다든지 해서 노예로도 못 써먹을 것 같다고 죽이자는 것 같은데
군갤파쇼들이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님. 그냥 그럴 것 같다고
아무튼 군갤파쇼든 아니든 간에 북한 주민들이 상당히 부담으로 여겨지는 건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통일 포기하자는 식으로 움직이잖음.
쟤네 책임지기는 싫으니 돼지 일가만 제거하고 친중이든 친미든 간에(물론 친미면 더 좋지)
그냥 이야기 적당히 통하는 완충국 만들자는 걸로 이야기가 흘러가더라
90년대에서 10년대 내가 초중고 다니던 시절의 통일교육이
남한의 자본력에 북한의 천연자원과 값싼 노동력 드립치던 시절임
식민지배를 연상시키는 이야기지
사실 고등학교 때는 대학 간다고 통일 교육이니 뭐니 그런 것도 없긴 했는데 10년대에는 레파토리가 좀 달라졌으려나
요점은 군갤파쇼들 중에는 이런 교육에 영향받은 사람들이 좀 없잖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임
막상 다 크고 나서 보니 빙두에 찌들어 있다든지 세뇌가 심각하다든지 해서 노예로도 못 써먹을 것 같다고 죽이자는 것 같은데
군갤파쇼들이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님. 그냥 그럴 것 같다고
아무튼 군갤파쇼든 아니든 간에 북한 주민들이 상당히 부담으로 여겨지는 건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통일 포기하자는 식으로 움직이잖음.
쟤네 책임지기는 싫으니 돼지 일가만 제거하고 친중이든 친미든 간에(물론 친미면 더 좋지)
그냥 이야기 적당히 통하는 완충국 만들자는 걸로 이야기가 흘러가더라
문득 생각해보니 진짜 식민지배랑 다를게 없노ㅋㅋㅋ
딱 19세기식 열강들 논리 아니냐 투자해서 만든 플랜테이션 농장에 현지 원주민들 값싸게 부려먹기 할당량 못 채웠다고 손발목 잘라가진 않겠지만 그것뿐
이미 통일 포기하자는 여론 30~40%까지 높아졌더라
나는 아직까진 통일 자체는 찬성하지만 솔직히 어떤 대안은 없네... 일말의 감성이 남아서 그런가 그것마저 사라지면 통일? 알빠노로 바뀔 듯
광물이느 값싼 노동력 드립이라도 안 치면 도저히 통일의 당위성을 설파하기 힘든 시대니까. 근데 군갤파쇼느누그냥 지들이 ㅂㅅ이라 그런 듯
이미 서로 너무 달라져버렸음
사실 값싼 노동력이란게 말이 안되는게 북한사람은 최저임금조차 못받는다는 소리임 - dc App
법적으로도 한국인이고 통일하면 더더욱 차별대우할 근거가 없어지는데 무슨 근거로 값싼 노동력이라고 하나 싶기는 했음 같은 돈 주고 쓸 거면 남한사람 쓸 것 같은데 북한 사람들은 일용직 비정규직 파트타임으로만 쓸건가 싶기도
일국양제나 연방제는어떰
그렇게 애매하게 빌붙어서 우리가 퍼주는 식으로 갈거면 차라리 통일이 낫다고 생각함 일국양제든 연방제든 사회주의 체제를 굳이 유지해줄 필요가 있나 싶고
일국양제 유지하면서 북한 지역은 특별취급하고 자기네 식대로 굴러가게 둔다면 북한 주민들은 통?일되었는데 왜 우리는 차별대우받냐고 지랄할거고 아예 독립해 나가려고 하거나 완전하게 통일되기를 원할거임 걔네도 눈이 있고 머리가 있는데 이북으로 파견와서 근무하는 남조선 출신 김씨는 월 500 받아가고
자기도 김씨랑 하는 일은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북조선식 최저임금 기준에 맞춰 월 300 받아가면 기분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