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명목상의 군인인건 맞더라고 군 교회 목사님이 대위인데(나이는 좀 드심) 대대장이 안수집사인데 목사님보고 반말도 안하고 목사님 목사님 그러면서 존대해줌 계급장만 보면 이해가 안되는데 상황을보면 끄덕끄덕하지
본인들도 타인들도 전쟁났을때 총 들고 싸우는 걸 상정 안하는데, 그냥 군종군무원으론 못 바꾸나?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사실 명목상의 군인인건 맞더라고 군 교회 목사님이 대위인데(나이는 좀 드심) 대대장이 안수집사인데 목사님보고 반말도 안하고 목사님 목사님 그러면서 존대해줌 계급장만 보면 이해가 안되는데 상황을보면 끄덕끄덕하지
본인들도 타인들도 전쟁났을때 총 들고 싸우는 걸 상정 안하는데, 그냥 군종군무원으론 못 바꾸나?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