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제 4호기는 이날 오전 11시 19분에 이륙해 11시 53분에 착륙, 기체 조종은 공군 제 52시험평가전대 전승현 소령
# 시제 4호기 비행은 1호기 최초비행 성공 후 7개월만
# 시제 4호기는 체계 개발 완료(2026년 6월 예정) 때까지 단좌형과의 형상 차이가 항공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능동전자주사식위상배열(AESA) 레이더 성능을 시험하는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
# 시제 4호기는 전방 동체 부근에 조종석이 추가됨에 따라 내부 연료탱크 공간 등이 일부 변경되었지만, 나머지 부분은 단좌기와 동일한 형상
# 복좌기는 개발 후 신규조종사 양성 임무 등에 활용될 예정
# 상반기 중에 시제 5·6호기도 비행시험에 투입해 총 6대로 비행 가능 영역을 확장하고 항공기 성능을 검증할 계획
# KF-21은 최초 비행 후 7개월간 110여 회 시험비행을 진행함, 방사청은 2026년 2월까지 2천여 회 시험비행을 완료한다는 목표
비행시험 이제 5% 했네
시제1기로 거의 시험하다 작년말부터 2기, 올초부터3기, 지금부터 4기로 시험하고 상반기내 추가 2기 투입되면 6기가 동시 투입되니 소티횟수가 갑자기 같은기간이라도 증가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