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팍에 쓸모도 없는 천이 하나 더 있음.
주머닌가 싶어서 보니까 그냥 천쪼가리 한장임.
옆의 단추구멍이 있고 반대편에 단추가 있는 걸 보니 거기 꿰라고 있는 거 같음.
근데 가슴팍을 조금 가려주는거 말고는 ㅈ도 쓸모 없음.
설마 그런 용도인가 의문이 드는데 설마 그런 걸 위해서 이런 걸 달았을 리는 없을 거 같음.
가슴팍에 쓸모도 없는 천이 하나 더 있음.
주머닌가 싶어서 보니까 그냥 천쪼가리 한장임.
옆의 단추구멍이 있고 반대편에 단추가 있는 걸 보니 거기 꿰라고 있는 거 같음.
근데 가슴팍을 조금 가려주는거 말고는 ㅈ도 쓸모 없음.
설마 그런 용도인가 의문이 드는데 설마 그런 걸 위해서 이런 걸 달았을 리는 없을 거 같음.
가슴가리개
여성용은 아닌거같고 보온용인가?
미필이구나
슴가가리개라고 우스갯소리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그런건 아니잖음 원래용도가 뭐였을까
화생방 방호용이었을걸 원래 목적은
부라쟈
가스플랩. 원래는 미군복에서 화생방 용도로 전투복에 넣은건데 화생방에 쓸모없다고 판단되어서 결국은 폐지됨. 그러나 국군에서는 가슴가리개로 유지중이야. - dc App
가슴가리개라길래 병사들이 조금 더 단정하게 보이게 만들고 싶어하는 유교적인 잔재 비스무리한건가 싶었는데 원래 그런 거였구나
근데 논산에서는 그저 가슴 가려주는 거라고만 가르치던걸.
저게 화생방용이었어?
ㅇㅇ 전투복 가슴팍으로 가스가 새어들어가는걸 막는 용도인데 쓸데없어서 미군에서는 폐지된지 오래야. 그러나 국군은 단정해보이게 하는 용도로 유지중인 것이고 - dc App
지식이 늘었다
지식 ㄳ
조선의 유구한 젖가리개 전통임 - dc App
반대쪽 단추 채우면 브이넥 마냥 가슴 파인거 가려주는 용도 아님?
유일한 실용적인 용도를 찾자면, 안에 받쳐입는 옷이 싸제일경우 위장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그거 방지됨.
09년 군번인데 내가 가슴털이 좀 많아서 저거 안하면 가끔 간부가 성군기 위반이라고 영창 들어가기 싫으면 가리라고 했음.
죽으면 하는거라고 배웠는데 - dc App
저거 하계랑 동계용에는 없고 사계절용에는 있던데 - dc App
미군따라하기
찬바람 덜 들어가라고 해둔 건줄 알았지
여름에 상의 꽉 안잠글때 쓰는거 아님?
하계용엔 없음
나도 저거 궁금했는데 ㄹㅇ
다들 저 외국 군붕이가 어떻게 저걸 구입했는진 궁금해하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