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해보면 평화를 유지할 방법은 세가지 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인 변태같이 동맹 많이 맺어두기는 게임이니까 가능한거지 현실에선 손절당하기 딱좋음

두가지는 인류역사에서 계속 유효한건데 내가 무리해서라도 잠재적인 적들을 다 해치워버리던가 적에게 만만해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장하는거지

근데도 인류역사를 보면 자꾸 협상과 동맹 같은걸로 전쟁을 피해볼려고 그런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