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출이라 하기는 좀 뭐하지만, 쩃든 일부 정찰대를 아스트르한 인근까지 보내서 볼가강 하류와 카스피해를 보게 하는데는 성공했다함.

마침 그곳에 있던 우크라이나 인들과 남러시아인들은 아스트라한의 모래에 나타난 철십자의 장갑차를 보고 기절했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당시 아스트라한-스탈린그라드 사이가 무주공산 상태여서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