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루스는 멸망하고
그 잔존세력이 모스크바로 가서
통일 러시아를 세우고
우크라이나 지방은 공백지로 있으면서
코사크라는 유목민족이 활개치고 있다가
그후 폴란드하고 오스만이 지배하다가
다시 키예프 루스의 후손이던
러시아가 수복한거라던데
그렇게 되면
키예프 루스 = 우크라이나 지방이 아니고
키예프 루스는 키예프 루스
우크라이나 지방은 우크라이나 지명
이탈리아 반도는 이탈리아 반도일 뿐이고
그게 로마제국인건 아니다
이런 느낌임?
키예프 루스는 멸망하고
그 잔존세력이 모스크바로 가서
통일 러시아를 세우고
우크라이나 지방은 공백지로 있으면서
코사크라는 유목민족이 활개치고 있다가
그후 폴란드하고 오스만이 지배하다가
다시 키예프 루스의 후손이던
러시아가 수복한거라던데
그렇게 되면
키예프 루스 = 우크라이나 지방이 아니고
키예프 루스는 키예프 루스
우크라이나 지방은 우크라이나 지명
이탈리아 반도는 이탈리아 반도일 뿐이고
그게 로마제국인건 아니다
이런 느낌임?
일부는 그대로 키이우 일대에 남아있었으니 완전히 단절된건 아니지
카자크에도 키이우 루스 멸망 이후에 주변 지역으로 피난간 슬라브족이 섞여있었고
맞음. 쉽게 키예프 루스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러시아 슬라브인이 세운 국가라고 생각하면 됨. 예전에는 그냥 슬라브인으로 퉁친거고, 몽골에 망한 이후 키예프 루스대신 지배하던 칸국 중 조공(?) 징수역을 맡았던 모스크바 공국이 다 통합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