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부무장창
2. 센서 매립 (EOTGP, IRST 등의 컨포멀 화)
3. 컨포멀 안테나
4. 톱니 패널
5. 저피탐/지향성 통신 및 데이터 링크
또 뭐 있냐?
근데 딴건 다 되도 센서 매립은 어렵지 않을까 싶음.
갠적으로는 VLO까진 안가도 LO만 되어도 괜춘하겠다 싶음. 어차피 MUM-T 들어가면 위험하고 드러운건 다 무인기 시키고 유인기는 후방 안전한 곳에서 비겁하게 유유자적하면서 갑질만 할거 같으니.
1. 내부무장창
2. 센서 매립 (EOTGP, IRST 등의 컨포멀 화)
3. 컨포멀 안테나
4. 톱니 패널
5. 저피탐/지향성 통신 및 데이터 링크
또 뭐 있냐?
근데 딴건 다 되도 센서 매립은 어렵지 않을까 싶음.
갠적으로는 VLO까진 안가도 LO만 되어도 괜춘하겠다 싶음. 어차피 MUM-T 들어가면 위험하고 드러운건 다 무인기 시키고 유인기는 후방 안전한 곳에서 비겁하게 유유자적하면서 갑질만 할거 같으니.
센서매립 이미 무인기로 실증 예정임
센서 매립기술이 있다고 해도 그걸 기 생산된 놈에게 적용하는건 또 다른 문제니깐.
그거를 기존 보라매에 개량하며 넣긴 힘들지 - dc App
톱니는 구조적 문제여서… 딴거는 기술개발중.
기체 전체 패널에 적용하는게 아니라 단차나 유격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열고 닫히는 패널에만 적용하면 되는거 아님? 레이돔, 무장창, 기어커버, 서비스 도어 같은 애들..
1번만되도 역할다했다보긴함
사실 IWP만 해도 큰거 같긴 한데, 공대공 반매립하고 내부무장창 하는것 하고 저피탐성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긴 함.
엔진 배기노즐 스텔스화 적외선 피탐 방지를 위한 방사열 줄이기 / 적외선 흡수 코팅
근데 그건 KAI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GE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감.
엔진 라이센스 생산하는 한화가 해야지..
ㄴ노즐 개량을 생산 라이센스 가진 놈이 어떻게 하누.. 개발하는 놈이 해줘야지. 한화가 개발 라이센스도 가지고 있다면 모르겠는데, 개발한 뒤에 그 인증이나 보증은 누가함
한화가 보라매 엔진 통합 개발 업체임. 그리고 한화는 다른 항공기 노즐 개발한 경험이 이미 있음. 엔진 라이센스 생산이라고 노즐 변경 못할리가 없자나.. 보증은 국내에서 정부가 알아서 하겠지.. 그걸 왜 걱정함.
슈퍼호넷에 들어가는 엔진이랑 보라매 엔진 배기구 좀 다르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 IWP만 해도 큰거 같긴 한데, 공대공 반매립하고 내부무장창 하는것 하고 저피탐성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긴 함.
1번만 되어도 스텔스기로 자처할 수는 있음 그걸로 만족할 수 있는가는 또 다른 문제지만
IRST 매립 같은 건 내부무장창 공간마냥 미리 공간을 확보해 뒀는지 여부를 모르기 때문에 그건 모르겠네
반매립과 내부무장창의 RCS 차이가 얼마나 날지 궁금타. 하긴 내부무장창 있으면 폭탄도 안에 넣을 수 있긴 하지만.
내부무장창 공간이 작아보여도 우습게 보긴 힘든 게, 거기다 SDB같은 것만 처넣어도 만만히 볼 만한 게 못돼 뭔 JDAM까지 처넣자고 돼지가 된 F-35가 좀 많이 기괴한 것뿐이지
사실 IRST는 냅둬도 EOTGP 같은건 동체에 파넣었으면 좋겠는데, 왠지 그런거 안해줄거 같다. 기껏 내부무장창 만들고나서 배때기에 툭튀 길쭉한거 달고다니면 웃길거 같아.
그런 류의 센서들을 얼마나 매립할 수 있는지도 지금은 알 수 없기 때문에 '보라매는 무조건 스텔스기 안 될거야' 같은 식의 주장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
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