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전쟁이 초장부터 전력투구하던건

1머전 이후로 보기어렵다 가동률문제부터 탄약물자이송

여러 정황이 들킬수밖에 없거든

그래서 저강도부터 단계적으로 치명타를 날릴각을 보는데

이런분야 신성이 하이브리드전임

그럴때 수상함이나 맞대응전력이 없다?

지대함진지 머리위로 적기날아다니면서

경계태세 시험당하다 어느날 급습당하면서 시작하는거임

중국항모가 좁은 해역에 떠다니는 이유가 이거임

미항모가 해역통제를 시도할때 맞대응으로

저강도 중강도상황에서 발진시키겠지 고강도에서는

예네도 걍 불쏘시개인건 알고있음


그거랑 별개로 머한항모는 걍 갈길을 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