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객관적으로 보면 존나 큰돈이 맞지만
미군이 지난 10년동안 중동에 전비로 지출한 돈이 2천조가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그렇게 효과를 많이 봤냐? 그것도 아니고
근데 우크라에 돈 몇천억 들이박아서, 미국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러시아 타격 어마어마하게 줬고, 그렇다고 해서 미군이 직접적으로 싸워서 피해를 본것도 아니고
우크라vs러시아로 인해서 러시아에게 써야 할 돈을 대중전에 쏟아부을수 있고, 그걸로 인해 미국이 주도하는 헤게모니를 계속 이어갈수 있는
부가적인 효과를 봤을때는 진짜 미국 입장에서는 우크라에 주는 돈은 껌값이라고 봐도 될듯
그리고 우크라 ㅈ되서 러시아에게 넘어가면 미국 주도의 절대 질서가 금가는것도 그렇고, 유럽은 유럽대로 군비확충한다고 경제에 타격 클테고
중국이나 러시아 끗발쎄지는거 생각해보면야 뭐..
911복수겸 중동,중국,러시아 사이 요충지에 친미 국가 만들겠다고 2000명 넘게 죽고 3000조 이상(아프간 재건비로 엄청듬) 사용했는데 피한방울 안흘리고 러시아 반병신 만드는데 아깝지는 않을듯 다만 반병신된 러시아가 중국이랑 너무 가까워질까봐 걱정하더라
지금 미국지원금액이 100조가 넘어가는 마당에 푼돈이라니
본문에 언급했지만, 미국이 중동전에 쏟아부은 전비가 2000조가 넘어감, 그런데 2000조 쏟아부은 값을 했냐? 냉정하게 보면 절대 아님, 근데 100조 가지고 러시아 ㅈ박는거 보고, 대중 포위망 강화에 미국 영향력 상승 등등 부가적인 효과를 생각하면 100조가 껌값이 된거나 마찬가지지
2000조는 10년 이상 때려박은 총액이고,
중동에 들어간돈 생각하면 껌값맞고, 거기다 효과도 좋은 가성비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