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 아시아는 일본 제외하면 겨울에 눈 안내리는 줄 아는 놈이 많아서 한국간다고 하니까 비키니 준비해가야겠네 하던게 레전드였고단적으로 야로나도 처음에는 "박쥐먹는 미개한 놈들 그럴줄 알았다ㅋㅋㅋ" 대충 이런 분위기였던것만 봐도
프랑스랑 영국은 아예 관심 없는 건 아님 특히 프랑스는 태평양에도 레지옹이 있음
개개인이 관심 적건 말건 그게 경제적 정치적 영향을 결정짓는건 아니지
그리고 진짜 최근들어서 대중 사이에 인식 꽤 넓어졌더라
이런얘기 들으면 국뽕소리들을까봐 좀 조심스러운데 머한 인식은 진짜 천지차이로 개선된건 사실임
외국나가서 외국인이 한국어 하거나 한국 알아보는거 솔직히 처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