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키이우 가거나 펠로시가 대만가는거 보면


미국은 존나 마초사회라서


약해보이는거 존나 싫어하는게 정치인들 퍼포먼스에서도 나타나는거 같음


당장 뭐 냉전때도 비둘기파는 존나 굴욕적이라고 매도 당하고


매파에 가까웠던 정치인들이 인기있었던 점이나


바이든이나 펠로시가 적대국 보란듯이 순방가는 것도 비슷한 맥락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