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진이야 하류지역라 그럭저럭 평지를 확보할 수 있고 함흥이라는 배후지가 있어서 유지가 된 것 같은데.
4군은 어찌 해야 온전히 지킬 수 있었을까? 세종의 강을 방어선으로 삼겠다는 전략 자체는 바람직했지만
결국 폐군된 것 보면 조선의 한계가 명확했거든.
로마제국이 하드리아누스 성벽 너머에도 도로 닦고 요새 곳곳에 설치했던것처럼 해야할지,
아니면 성종이 시도했던것처럼 두만강 건너 평지지역 확보해야했을지....
그런데 전선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더 많은 물자와 병력이 동원된다는 것이고, 그러면 또다시 영토를 확보하려 할거고.
토탈워할때 느꼈던 팽창정책이 초래한 한계점에 도달하겠지...
감자있었으면 그 위까지 치고나갔을듯
시베리아까지 북진햇으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