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이전엔 기술이 경제력,군사력,국력에 크게 반영이 안됐다고 하는게 맞는말라고 봄
문명 수준이 야만인에 가까웠던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그들보다 기술적으로 월등히 뛰어났던 중국인들 털고 다닌것만 봐도 그렇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말빨이나 고대 로마 건축물들이나 중세 인도와 중동의 수학 수준이나
그런거 보면 근대 이전이라고 해도 분명 문명간 기술력 차이는 존재했음
그게 지금처럼 군사력이나 국력으로 바로바로 이어지지 않았던거지
문명 수준이 야만인에 가까웠던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그들보다 기술적으로 월등히 뛰어났던 중국인들 털고 다닌것만 봐도 그렇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말빨이나 고대 로마 건축물들이나 중세 인도와 중동의 수학 수준이나
그런거 보면 근대 이전이라고 해도 분명 문명간 기술력 차이는 존재했음
그게 지금처럼 군사력이나 국력으로 바로바로 이어지지 않았던거지
현대 기술들은 그런격차가 쉽게 좁혀지지않는다는것 앞으로 개도국이 선진국들어가는 길은 지금의 한국보다 더 어려운 길임
한국이 막차탄거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