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랑 전면전 나기 1주일전
다음중 딱 하나의 소원을 빌수있다면 무었을 선택할것인가
당신이 지휘관이라면 가장현명한 선택은?
결과 미리보기
- 1. 국군의 모든전차(패튼포함)에 하드킬 장착14% · 11표
- 2. k9에서만 쏠수있는 155mm 유도포탄 50만발34% · 27표
- 3. 모든 국군장병들에게 최신통신장비와 열상스코프 지급49% · 39표
- 4. 군갤에서 자주언급되는 아스널쉽1척 확보4% · 3표
참고로 아스널쉽은 이거임
북한이랑 전면전 나기 1주일전
다음중 딱 하나의 소원을 빌수있다면 무었을 선택할것인가
참고로 아스널쉽은 이거임
2번 씹ㅋㅋㅋㅋ k9만 개긑이 쏴제껴도 다터지겠노
난 당연히 하드킬이라 생각했음 국군모든전차니까 2000대가 넘을거고 전차손실없이 압록강까지 쭉밀고올라갈수있으니까 50만발은 다소모되면 더 없으니까
유도포탄 50만발이면 그냥 적 기갑전력 머리위에 몇천발만 쏟아부어도 전차터질일이 없지않을까
적기갑이 위험한게아니라 산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쏴대는 알라봉때문에 위험한건데
유도포탄 성능이 어느정돈진 모르지만 일관적인 정확도가 보장된다면 더이상 효력사 같은것도 할 필요없이 걍 쏴제끼는대로 에임핵마냥 다터지는거아님? 드론이랑 병용하며 이런게 대량으로 있다면 그냥 좆사기일것같은데...
내말이 표적 획득하고 쏴제끼면 rpg고 나발이고 다 날아간단 소리 아닌가
쏴제끼는대로 에임핵은 아니고, 좌표를 정밀하게 따줘야 거기로 유도가 되는거임. 근데 아직 우리는 대량으로 정밀표적 획득할 능력은 없어서, 막 쏴제끼는건 불가능
지금 우크라이나가 하루에 10000발씩소모함 50만발이면 두달정도밖에 못쏘는거임
표적지에 포병화력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려면 여러 포문이 동시에 쏴야하기때문에 재래식 포탄은 대량소모가 기본이라고 봄. 근데 유도포탄이면 그 량이 획기적으로 줄지않을까
윗 게이 말대로 완전 치트급은 아니겠지만.. 위에 4개중엔 저게 제일 좋아보임
2아니면 3
2는 안 시켜도 포방부가 할 것 같은데, 3은 안 할 것 같음. 그러면 3이지 뭐. 합동화력함은 위엄이 넘치긴 하는데, 쓸모가 있는걸지 모르겠어서 보류... 전차 하드킬은 못단다기보다는 안 달고 있는거에 조금 더 가까우니 (하드킬 활용방법 및 보기합동 전술 미비) 굳이...
실제로 김치 엑스칼리버는 개발중이니까...
국방부 할생각없는데? 지금 저위에있는ㄴ건 4개다 안할건데요?
https://www.add.re.kr/board?menuId=MENU02737&siteId=SITE00002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128/116725886/1
하고있는데...? 뭐 전면전 직전에 김치엑칼이 50만발 생기면 좋기야 하겠다만, 이미 155mm 포탄은 겁나 많기는 하니까 뭐
뭐 돈 때문에 50만발 양산까지는 안 한다면 이해 가겠는데, 김치엑칼은 꽤 오래전부터 소요가 있었던 물건이고, 실제 개발까지 진행 중인데 우크라 전훈 본 포방부가 할 생각이 없을리가 있나. 합동화력함이야 장기계획이라 언제든지 나가리 될 수 있고,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적지 않지만
2024년부터네 언느세월에 개발완료하냐
아니 위에서는 국방부가 할 생각이 없다메? 그리고 이거 개발 이제 시작한거 아니라 오래 전부터 선행기술개발 진행해서 이미 2019년에 선도핵심기술 개발은 완료됐음.
3반을 1주일 내에 전 장병들에게 교육시킬 자신 있는거 아니면 2번이 맞는거 같은데
22222222 - dc App
3이 그나마 나은듯
전쟁 한 석달전이면 3인데 일주일전이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