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름을 인정하고 유능한 부하한테 맡기는 사람도 있어. 유비같이. 군생활 하다보면 종종 보이는데, 오히려 지휘를 잘 하시더라. 위험한건 어설프게 아는 지휘관임. 제대로 아는 사람의 조언을 좀 안다고 안들어. 그런 사람이 재앙임.
모르면 그래도부하한테 배워야지 유사시에 유능한 부하가 전사할수도 있는데
fact. 유비는 삼국지에서 손에 꼽힐만큼 전술역량이 뛰어난 군장이였음.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에서 제갈량의 군공 상당부분은 유비몫을 가로챈 것.
아니 아니,보통 이런 지휘관들은 경험이 없고 배운적이 없어서 '모르는 거' 지, 무능한 분들이 아님. 그래서 유비의 예를 든거야. 자기가 모르는 분야는 위임하고 잘하는 분야는 직접 다 챙김. 애초에 중령, 대령 단 사람이 무능할 가능성이 적지.
사우디는 맨날 깨지긴하지만 실전이라도 치루고 좀 배우는 척이라도하지 우리나라 어쩌면 사우디보다 수준낮을껄?
ㄹㅇ - dc App
KCTC로 본인이 ㅂㅅ인걸 알아차리 그나마 다행, 모르면 재앙
전혀 모름을 인정하고 유능한 부하한테 맡기는 사람도 있어. 유비같이. 군생활 하다보면 종종 보이는데, 오히려 지휘를 잘 하시더라. 위험한건 어설프게 아는 지휘관임. 제대로 아는 사람의 조언을 좀 안다고 안들어. 그런 사람이 재앙임.
모르면 그래도부하한테 배워야지 유사시에 유능한 부하가 전사할수도 있는데
fact. 유비는 삼국지에서 손에 꼽힐만큼 전술역량이 뛰어난 군장이였음.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에서 제갈량의 군공 상당부분은 유비몫을 가로챈 것.
아니 아니,보통 이런 지휘관들은 경험이 없고 배운적이 없어서 '모르는 거' 지, 무능한 분들이 아님. 그래서 유비의 예를 든거야. 자기가 모르는 분야는 위임하고 잘하는 분야는 직접 다 챙김. 애초에 중령, 대령 단 사람이 무능할 가능성이 적지.
사우디는 맨날 깨지긴하지만 실전이라도 치루고 좀 배우는 척이라도하지 우리나라 어쩌면 사우디보다 수준낮을껄?
ㄹㅇ - dc App
KCTC로 본인이 ㅂㅅ인걸 알아차리 그나마 다행, 모르면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