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70118130700009"英해군, 대우조선해양서 초대형 군수지원함 인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영국해군이 지난 2012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한 초대형 군수지원함 4척 가운데 1호 함을 최근 인수했다고 미국...www.yna.co.kr
대조에서 만든 4만톤급 군수지원함 4척에 5억7천만 달러임
취역까지 걸린기간은 2년정도이고
항모 결정되고 발주 넣어도 널널하게 받을 수 있음
항모파들이 맨날 지원함 타령해서 올려봄
지금도 군수지원함 부족해서 난리인데, 항모에 돈지랄하면 퍽이나 훨씬 많은 군수지원함 팍팍 뽑을 수 있겠다
당연히 차기군수지원함 계획있지 알아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헛소리만 하노
헛소리는 무슨 헛소리야 지금 있는거 커버하는 것도 벅차서 소양급 추가 발주하는건데? 애초에 군수지원함 얘기하는게 (1) 지금 함대에도 군수지원함이 부족함 (지금도 군수지원함 뽑을 돈은 우선순위에서 크게 밀림) (2) 항모 뽑으면 항모/함재기에만 돈 들어가는게 아니라 호위세력 확보, 훨씬 더 큰 군수소요가 들어가서 군수지원함이 훨씬 늘어나야 해서 부수적으로 돈과 인력 빨아들이는게 크다는 취지인데. '생각보다 안 비싸고, 돈만 있으면 빨리 나온다'는걸로 반박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헛소리지
군수지원함이면 추가로 뽑는게 좋은 거 맞는데, 항모 호위전력으로 돈 더 나간다는건 몇번을 말해도 같은 소리를 하네 항모에 호위전력 추가가 아니라 이미 있는 기동전단에 항모가 들어가서 항모전단이 되는 거라니깐 - dc App
그 기동전단을 더 멀리 보내야 하는데 지금 소요 제기된 보급함은 막말로 현재 상태에서 모자른거 메우기도 부적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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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초딩 떼쓰는거 같냐
저거 타이드급은 선체나 좀 저렴한 부분은 한국 dsme가 건조 및 제작했지만 핵심적인 기관이나 하이브리드 추친은 영국이 쥐고 있음 - dc App
타이드급은 "영국군 납품"이라는 실적을 따기 위해서 회사가 무리하게 수익률을 낮추고 한국정부가 보조해서 그 가격이 나온거임 저게 한국군이 발주한 거였으면 절대 저 가격 안됨
+ 저건 대우조선이 받은 돈이고 실제 설계 감독한 영국 회사들이 받은 돈도 저거랑 비슷함 실제 가격은 두 배 잡아야 하고 개발 설계에 들어가는 시간도 추가로 생각해야 함 글고 타이드급은 다목적성 포기하고 가격 낮춘거라서 같은 회사 설계인 노르웨이나 뉴질랜드 배는 훨씬 비싸다
이런거 따질때 무슨 순수 선가만 생각하냐 운용할 인력 + 계획 및 관리 + 선적할 항구 등 관련 군수능력 까지 다 포함해야지
지원함급은 4만톤급 운영인력 최대 50명미만이라고 들은것같음. 하긴 수십만톤 상선도 10여명으로 운영가능하다고 하니.. 군에서 운영하는 지원함이라면 20~30여명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