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 생산라인 쫙 깔아놓은 것도 아니고, 치장물자 재생할 정비창 대규모로 건설한 것도 아니고
헤르손에서 개박살 나고서야 부랴부랴 준비 시작했을텐데
우리가 라인 빡세게 굴리면 흑표 게이나인 연 200대쯤 찍으려나 싶은데 루시가 우리 몇배쯤 되는 생산능력이 지금 과연 있을까
있다 한들 헤르손에서 개박살나고 1년도 안됐는데, 몇 대나 찍었겠어
알보병 대공세는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거고 말이지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규모의 알보병을 투입하겠다 이런 것도 가능성이 낮은게, 지금 병력 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잖음
https://novayagazeta.eu/articles/2022/11/02/the-barren-barrels-en
루씨
군수사업 상태. 그래도 기사에서 인용하는 내부 출처를 따르면 아직도 250대 신규생산 + 600대 (저장된 탱크 상태 보면 고도 재생인듯) 신규 수준으로 재생 한다네.
루시 방산업이 쪼그라들었어도 이름값이 남긴 했구나. 신규생산이 월 20대, 재생이 월 50대 수준이면 지금 최대 한 200대 정도는 모였으려나
진지하게 시작한지 적어도 6달은 됬음.
내가 처음 기사 본건 헤르손 철수 시점이었는데, 그 전부터 뭔가 하긴 했구만
UVZ가 6월부터 24/7 풀가동했나 그거 출처 찾아야 하니 적당히 믿으세요
헤르손은 아니고 하르키우 개박살때 이미 했을거임. 동원령도 그 즈음해서 했다고 했고 군붕이가 말하는 헤르손 철수 시점은 이미 조달 민간에 아웃소싱 주고 최소한의 조정을 마쳤을 시점일수도 있음.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19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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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정도에 시작해서 11월쯤 월 70대 정도 물량 뽑기 시작한걸로 보는구만
알보병도 어정쩡하게 모으다 걸리면 마키이우카처럼 되는거고
우리는 전시체제로 바로 전환되서 3개월이내에 월 200대 찍어낼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