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권력자 하메네이가 노환과 지병으로 건강이 악화되었다고는 하나 현직 대통령이자 하메네이 사후 차기 라흐바르로 사실상 확정인 에브라힘 라이시가 워낙 강경파인데다 현재의 집권층 특유의 종교/적 광신성 때문에 시위대와 그 어떤 타협을 할 리도 없다. 도리어 지난 2019년처럼, 아니 그 이상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최후의 한 명까지 전부 다 잡아 죽이는 대규모 유혈진압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후 시위대에 대한 이란 정부의 대응을 보면 거의 북한 수준으로 철저하게 짓밟아 진압하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진짜로 전국민이 시위에 참여하면 전국민을 모조리 죽여 없애 이란이라는 나라가 지도에서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시위를 뿌리뽑겠다는 입장으로 보인다. 어차피 이슬람 과격파 정권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여기서 물러나는 순간, 자신들 권위의 근본이 되는 이슬람 교리를 부정하는 것이고, 이는 스스로 정권의 근간을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렇게 되면 자신들이 정당성을 잃고 권좌에서 물러나는 날이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결국 남는 것은 분노한 시민들의 손에 끔살당하는 길뿐이니, 자신들이 교리를 부정당하고 권력을 잃으나 국가가 사라지나 본인들에게는 똑같으니 타협을 할 이유 따위 있을 리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이슬람 정권은 여성들을 아예 같은 인간으로조차도 보지 않으니 본인들이 틀렸다는 생각 자체를 할 수 없다. 이미 히잡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그리고 샤리프 대학의 학생들, 시위 촬영자에게 총격을 가하는 것으로 허언이 아니라는 걸 입증했다. 심지어는 지금껏 없던 히잡 미착용 자국민 귀국과 관련해 대한민국 등 타국의 주권 침해 의혹까지 나타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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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 강경파 이란 대통령, 중동은 어디로? - 매일경제이란,美의 핵합의 복귀 수용자신의 승리라며 과시 예상이스라엘은 군사작전 선언사우디·UAE는 안보 강화중동불안 해소 쉽지 않아www.mk.co.kr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48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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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히잡 벗고 경기한 선수, 이란 귀국 뒤 어디로?BBC 페르시아 “휴대폰·여권 빼앗긴 채 이란행”“공항서 곧장 교도소로 이동할 것” 현지 보도도www.hani.co.kr이렇게 이란이 핵개발 완료하면 전국적 학살하고 핵으로 학살에 대한 개입 막을듯.
이러면 전세계 독재자들은 핵만 있으면 인권은 무마된다고 여기고 핵개발 계속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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