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세탁 후 새로온 지원병들 지급하면서 이름표 제거하는 부분
늙은 사람이 젊은 지원병들 앞에서 일장연설하는데 환호하는 젊은 이들
자기가 생각했던 전쟁은 이런게 아니였다면서 우는 친구
다같이 훔친 거위 몰래 끓여먹고 행복해하면서 프랑스 여자들 지나가는거에 추파 던지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1머전 다큐에서 보던 장면들 구현되니까 충격적인데다가
반전영화라는 작품의 의도가 너무 다가와서 가슴이 아픔
좋은 영화인데 기분이 안좋아져서 남은 부분 보기가 눈물나네 뒤에는 더 심한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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