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탁상공론 저 멀리 있는 이데아임 단도직입적으로 1. 모든 군 장병은 직위 차상위 2제대의 작전계획의 숙지 2. 이를 위해 임무형 지휘시간 강의 시간부여 3. 예시) 병사 간부들 다모아놓고 대대장이 대대장작계 강의하는시간 년에 2번 필수 딱 이정도만해도 임무형지휘 실현의 시작의 가능하다고봄 모든것은 상급자들이 자신을 내려놓는것부터 시작해야 - dc official App
군대에서 강의 제대로 듣는 사람 5퍼도 안될것같은데
대대장 임무수행하는법을 장병한테 소개한다하면 그건듣는다고봄 - dc App
병자격평가에 반영하면 되지 않을까? - dc App
그럼 애들이 뇌가녹아서 멍청해짐 하기싫은걸 시키는데 누가하겠냐 - dc App
담백하게 저거 평가 잘맞으면 휴가 3일씩 준다 해놓으면 열심히 할 애들 많을듯. 난 근데 휴가도 포기하고 다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기메타로 군생활해서 그래도 안들었을듯
위에 애봐라 이런애들한테 평가시킨다고 뭐가달라지냐 - dc App
어지간해서는 병사들은 강의 같은거 안들음. 오히려 모든 병사들이 전장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게 더 유효할 듯 - dc App
강의가아니라 대대장이 병사들한테 임무수행보고 한다 하고 알려주면됨 - dc App
굳이 강의까진 아니더라도 상급자가 임무수행하는 법을 알긴알아야 명령이 개떡같아도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찰떡같이 나오긴해
스타크래프트 같은 께임에 부대작전지역 맵 넣고 대대임무 시나리오를 넣어서 부대내 경진대회 열면 되지 않을까?
왜자꾸 대회를할려고하는거지? - dc App
높으신 분들은 MZ세대들이 콤푸타 께임에 환장한줄 알고 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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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단계 상급제대에서 명령하달하는게 정석임. 일반 병사들은 소대장이 명령하달 하면됨. 분대장들은 중대장 명령하달에 참석하면되고. 훈련 뛰어보면 바뀐 단편명령을 대대장이 하달하고 있을 시간 없다.
단편명령을 하달하는게아니라 상급제대장이 실제로 전쟁나면 뭐하는지를 알려주라는거임 - dc App
자헤드 대대장 얘기하는거면 ㅇㅈ
차상위 2제대면 소대잖아
소대장은 대대장이 전쟁나면 뭐하는지 알아야된다는말임 - dc App
아는 소대장 없을걸 - dc App
그건 맞지 ㅋㅋㅋ 작계부터 부대원들한테서 숨기는데 작전이 되겠나 싶은 생각 군생활하면서 내내 했음
독일군이 임무형 지휘체계이 무엇인가 물었을때 답으로 차상위 2제대가 뭘할지 알아야한다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