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925/103106847/1

딸 찾아 수천 리 행군해 탈북한 북한군 스키여단 참모장[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18세 딸이 사라졌다. 모 대학 음악과에 다니던 딸이 갑자기 없어졌다. 집에 숨겨두었던 1200달러도 없어졌다. 2006년 3월 2일에 일어난 일이다. 일주일 남짓 지나자 보…www.donga.com


주성하 기자의 기사인데 딸이 18세인 북한군 대좌인데 그 딸이 남한 드라마보다 탈북했는데 


이 사람이 딸 잡으러 중국갔다가 본인도 북한으로부터 수배령 떨어져 쫓기게 되자 한국까지


와서 결국 국정원에서 딸을 만나게 된 이야기인데 재밌는게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1acc7c9bf10d0c15bd1d321d99f7ac93a5023f8eb5ae15242aa7d


부인도 강제수용소로 갔다가 어찌어찌해서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아들은 아버지랑 여동생 탈북하기 전에는 신분이 좋아서


군입대해서 잘 나갔는데 아버지랑 여동생이 탈북해서 오지로 좌천되고 꼬이게 되자 노발대발 하면서 여동생 총으로 쏴죽이겠다 


했는데 아버지가 송금 끊어버리니까 6개월만에 못 견디고 탈북해서 한국에 들어와서 잘 산다고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