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화만 된다면 무기의 체계와 전장의 규칙을 뒤엎을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분야의 개발이 부족하여 운용을 못하고 있거나, 운용을 하더라도 매우 제한적인 분야에서만 운용하는 무기를 개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총이 그렇잖아요.
처음에는 핸드캐논이나 소형 총통류처럼 작은 금속 실린더를 나무막대 끝에 붙여둔거였지만 화승총이나 부싯돌을 사용한 총으로 변해서 발사 타이밍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고부터 기병과 기사가 몰락한것처럼요.
그리고 여기서 탄피와 후장식의 기술을 더하자 더이상 50m까지 횡대로 접근해서 일제사격을 할 필요가 없어지고 참호전의 양상으로 변한것처럼요.
밀리터리 분야를 잘 모르는 제 뇌피셜이지만
우리나라도 여건이 된다면 그런 무기를 개발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예를 들면 소형 드론이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저렴한 공중관측이 가능하고
보급트럭이나 장갑차를 파괴할 수 있잖아요.
이런걸 대량으로 운용한다면 엄청날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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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구상을 사람들이 안해본 게 아니지만 언제나 한 가지 문제에서 막힘 그돈씨 안 그래도 재무부처는 매우 설득하기 까다로운 양반들인데 제한적으로만 쓰이고 개발하려면 맨땅에 헤딩을 수천 번은 해야 하는 무기 만들게 돈 달라고 설득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