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푸틴의 허풍이 더 많았지
전쟁 이전의 이미지인 러시아 강력함을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오늘 연설에서 총동원령이니 전쟁선포이니를 할 것 같지는 않음.
군붕이들도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고.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 간악한 서방세력과 나치들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 우리 군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할 것 같고
의회와 동원된 사람들이 박수 짝짝짝 치다가 '오늘 연설 끝' 하겠지.
푸틴 머릿속: 어쩌지... 방법이 없는데.. 아씨 이게 다 부하들의 무능함 때문에 그런거야. 암튼 그런거야.
사실 전쟁이후 푸틴 연설 보면 싸우자 ㅅㅂ 외엔 아무런 메시지가 없었음
또 나치즘 ㅇㅈㄹ 하겠지
유럽은 나치에요 우리는 착하고 나치를 싫어해요 ㅇㅈㄹ한다에 한표
4개주 합병때처럼 입만 털고 끝낼듯
푸틴은 진짜 무슨생각하고 잇을까.... 진심 자신이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잇을까
핵을 쏠 깡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루시 전력으로 계속 밀어붙여봤자 답도 안 나올 것 같고, 그냥 전쟁을 계속 질질 끌다보면 언젠가는 뭐라도 결론이 나오겠지. 대충 이런 마인드로 전쟁하고 있을 것 같음.
아베엔딩 당하길 기대해본다
또 이 전쟁의 원인을 서방 때문이라고 합리화하는 망상글 올릴걸. 곡틴 정신세계가 딱 미정갤 수준이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