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푸틴의 허풍이 더 많았지

전쟁 이전의 이미지인 러시아 강력함을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오늘 연설에서 총동원령이니 전쟁선포이니를 할 것 같지는 않음.


군붕이들도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고.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 간악한 서방세력과 나치들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 우리 군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할 것 같고

의회와 동원된 사람들이 박수 짝짝짝 치다가 '오늘 연설 끝' 하겠지.


푸틴 머릿속: 어쩌지... 방법이 없는데.. 아씨 이게 다 부하들의 무능함 때문에 그런거야. 암튼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