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상륙함이나 경항모에서 F-35B나 헤리어같은 수직 이착륙 고정익기를 굴리는 경우에는 이따금씩 스키점프대를 달곤한다
이는 머한 cvx도 예외는 아니라서
현중안의 cvx는 스키점프대가 달려있고(다만 군이 원한다면 때놓는것도 가능)
대우안의 cvx는 스키점프대가 없다
그럼 왜 스키점프대가 달려있는 배가 있고 없는 배가 있나면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장점을 나열하자면
1. 활주거리가 단축된다
일단 디타피셜 해군에서 연구한 바로는 최대이륙중량의 F-35B(약 27톤)를 띄울려면 약 250m의 활주거리가 필요한데 스키점프대를 달면 약 50m의 활주거리를 단축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다른 장점이 파생되는데 후솔
2. 소티생성률이 높아질 수 있다
CVX 길이는 약 260m라 최대이륙중량의 F-35B도 띄울 수 있지만 그럴려면 갑판의 거의 끝자락에서 이함을 해야하는데 스키점프대로 이함거리가 줄면 상대적으로 함수에 가까운곳에서 이함을 시킬 수 있고 그러면 후속 발진하는 F-35B가 후방에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고 연속 이함이 가능한 F-35B가 증가하게 되고 이는 소티의 증가로 이어진다
3. 체공시간도 좀더 길어질 수 있다
F-35B의 이륙원리는 리프팅 팬과 엔진의 추력편향 노즐을 이용해서 속도 벡터보다 각도가 더큰 추력 벡터를 형성시켜서 단거리 이륙을 하는건데 스키점프대를 쓰면 약 30° 정도의 상승각을 형성해 스키점프대가 없는것보다 더 큰 가속력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이함에서 임무고도 도달까지 연료 소모를 줄일 수 있어서 체공시간이 좀더 길어질 수 있음
여기까지만 보면 다는게 무조건 이득이겠지만 단점도 있네 차례대로 나열하면
1. 항모의 중량이 증가된다
아무래도 스키점프대를 만들면 이부분에 무게가 당연히 증가되는데 그러면 다른 설계 요소에 할당할 여유 마진이 증가함
2. 갑판위에서 항공기를 놓을 공간이 줄고 이동효율에도 영향을 준다
스키점프대 위에서 항공기를 올릴수는 없으니 항공기를 내놓을 공간이 적어지고 회전익기를 틔우는데도 지장이 생김
그리고 이때문에 항공기 이동효율도 좀 그렇게 되고
3. 항모의 최대속력도 좀 줄어듬
앞서 말한대로 무게가 더 늘어나고 함교를 빼면 평평한 갑판위에 스키점프대가 추가로 있으니 공기저항도 생겨서 속력도 좀 줄음
이러한 점때문에 스키점프대는 해군이 뭘 중요시 하느냐에 따라서 다는경우도 있고 안달기도 함
스키점프대의 유무의 차이가 상당히 크네
캐터펄트 장단점도 부탁함
있는게낫네
추천
답은 경사, 평갑판 장점 모두 가질 수 있는 유압식 스키점프대다
이거지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런게 가능하려나
가능은 할거같은데 고정식보다 더 무거워지지 않을까?
우린 왜 전자기식 케터펄트가 아님 - dc App
결국 고정익기 운용만 상정하면 스키점프대 있는게 낫고, 유틸성 생각하면 없는게 나은거네...
장점2랑 단점2는 서로 상쇄됨?
좋은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