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빈입구온도 기준 현재 1600도
100도 올리는데 10년이라는데 인력을 두배로 갈아넣어 5년만에 1700도 할 예정
논문기준이라는데 ge 애들은 논문을 안 쓰는 듯.
1500도짜리 f414가 95년쯤 나왔고 지금은 2000도 기술쯤 있을텐데 말이지
참고로 f404 f100은 1350-1400도
F414는 1500도
F135는 불완전한 2000도(ab 풀로 오래 당기면 녹는데)
소재기술이랑 바이패스 기술이 엔진 양대 축(소재기술이 더 중요하다고)이라고 하더라.
과연 우리는 2040년대에 f135 수준 엔진을 만들 수 있을까
설계기술이 이제 더 중요한듯
소재만 가지고 되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라이센스로 404 생산해봤으니 기대는 약간 하는 중
F414 EE급 국산화 가능하면 저ㅗ을텐디
여기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실험실에서 가능한가랑 실제 양산해서 쓸 수 있을까는 또 완전히 다른 이야기니
그치. 신뢰성, 수명, 연료소모 다 맞춰야하니
그래도 어찌저찌 1600도를 찍긴했네
그러게. 엔지니어들이 불쌍하긴 한데 엄청 빠르긴 해
Ge는 발표 안해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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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일단 기대중임
터빈 기술이 있는것과, 그걸로 엔진 만드는 것과, 주력 전투기에 끼울만한 신뢰성 있는 엔진 만드는 건 셋 다 차이가 엄청난 이야기임. 빳데리만 해도 신문기사 보면 이미 우주정복 했을것 같지만 상용화는 안되잖아.
일본이 1800도, 미국이 2000도 라고 군갤에서 본거 같은데...
그렇다더라
아니... 100도 올리는데 10년이라며?? 1500도짜리 95년도에 나왔다며...? 그럼 현재 잘해봤자 1800도 정도 수준 아녀? 뭐가 맞는 거지???
414 나온건 95년이지만 기술은 한참 전에 개발됐을수 있지
이건 논문기준 데이터임
그런거야?? 그런데 어떻게 2000년도에 나온 f-35의 엔진 f-135는 2000도가 나오네~~ 아무리 한참전에 개발 됐다고 해도 시간이 맞지 않는거 아녀?
Ab 풀로 당기면 2000도라는데 오래 당기면 녹는다니 1900도일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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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밀레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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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용 터빈 양산하는것도 도움 많이 될듯 1600도 찍은것도 기적이긴 하네
모 유튜브에 '100도 올리는데 10년' 이 말을 쓰셔서 갤러들에게 선입견을 주는 것 같다 내가 아는 선에서 엔진 이야길 하면 터보팬 엔진의 구분할 때 터빈입구 온도(TIT)를 기준으로 해 고압터빈엔진이 엔진의 가장 핵심기술에 속하고 이곳이 가장 높은 온도와 압력을 견디는 걸로 앎 먼저 알아야 할게 그 고압터빈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열에 견딜 수 있게) 3가지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어 1)소재기술 2)냉각기술 3)코팅기술 이 3가지가 엔진의 핵심 기술임 소재기술은 초합금과 세라믹 매트리스 복합재(cmc)로 나눠짐 일반적인 합금은 1315도에서 녹는 걸로 앎 그래서 제조 공정 과정에 따라서 1300이하 혹은 1500도에도 견디는 CMC을 엔진에 소재로 사용해보려는
연구를 하고 있고 일부 제조사는 실제 적용하는 걸로 알고있음 TIT가 1600급 엔진을 만든다면 1200도 부근에서 물성을 유지하는 합금 소재에 나머지400도를 냉각기술(압축된 공기의 일부를 고압터빈에 흘려서 냉각하는 기술)과 내열코팅기술(EBC,TBC라고도 함)이 담당해 줘야 함
자 여기서 TIT 1600 이상 2000도급의 엔진을 만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어 기존 냉각 기술이 200도 저열전도 열차폐코팅 기술로 200도 낮출 수 있다면 1600도급에서 물성을 유지 가능한 소재만 만들면 되겠지
고압터빈엔진이 엔진의>> 고압터빈이 엔진의
대단하네 참
아니 어디서 많이 본 TIT차트다 했는데 내가 2년전에 만든거네 ㅡㅡ 오해가 있는게 저기 나오는 GE,한국의 온도 추세는 '발전용 가스터빈' TIT임. 군용 터보팬이 아니고. 둘은 가스터빈이라는 코어기술은 같지만 엄연히 접근방향이 달라. 발전용 가스터빈은 대형화에 따른 소재, 제작 기술과 아울러 발전용이기 때문에 유지, 보수 비용이 민감하기 때문에
TIT를 군용 터보팬마냥 쉽게 못 높이기 때문에 현재 GE의 최신 발전용 가스터빈 TIT가 1,600인거지 터보팬은 진작에 2,000도 넘긴걸로 암. 머한은 두산이 양산한 발전용 가스터빈의 TIT가 1,500도 이고 차기 제품이 1,600도일 예정임
두산 그거 소재 수입한거라던데 - dc App
그 어느 나라도 자국산으로만 만들지 않음 국산화 90% 이상이고 상업용이라 딱히 문제될 거 없음
머한은 터보팬을 출시한 적이 없기 때문에 터보팬용 TIT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음. 다만 현재 재료연이나 기계연에서 연구중인 고온, 고압소재가 발전용 가스터빈일 뿐 그걸 터보팬에 적용하는 건 전혀 문제가 없어 애초에 발전용 가스터빈이 군용 가스터빈을 개조해서 시작한 거라
저거 차트만들때 검토한 논문들에도 유지, 보수, 비용측면을 매우 민감하게 고려함 왜냐? 상업용 발전가스터빈에 들어갈 기술이기 때문이지 지금도 그렇지만 머한은 산업화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발전용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고 그 기술이 성숙되고 있으니까 군용도 도전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1350 도급 무인기 제트엔진 개발이 거의 10년만에 완성단계라고 하더라. 다음은 1500-1600도 찍는 놈으로 도전하겠지?
민간회사에서 첨단기술 개발하면 논문은 고사하고 특허도 안내는 경우가 많음 가능하다는것 자체를 보여주는 행위가 되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