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히 라이센스 생산정도로 평가하면 됨.
우리나라는 KFX사업을 진행하면서 리벳하나까지 국산화율 평가를 따져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은)
국산 전투기 개발을 했는데,
기본적으로 TFX는 튀르키예가 주관할 뿐 다국적기업의 다국적기술이 포괄되어서
각자의 기술로 제작되고 있는것이지 튀르키예의 순수한 기술로 부품조달부터 전체 조립까지 되고있다고는 생각되지않음.
심지어 설계조차 자국에서 못했으니
그냥 라이센스 생산을 하고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편함
2. 개발은 가능하나 양산은 어케될지 모름.
공업화 산업화 기술력을 좌지우지하는것은
그 나라의 산업정도의 기술력이 얼만큼 표준화가 되어있는가인데
과거에 이건희가 삼성 휴대폰 화형식을 했을 때처럼 높은 불량률,
표준화되지않은 제품 공정의 기술력이면 양산이 매우 어려울수 있음.
양산을 하더라도 불량률이 높거나 동일 제품인데도 성능 폭차가 크던가 할수있음.
리벳의 둘레나 길이조차 차이나는 경우도 많을 것으로 예상.
댓글 0